2주만 완전체 ‘1박2일’ 턱시도 차려입고 런웨이, 멋부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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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평소 볼 수 없었던 블랙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워킹을 선보였다.

먼저 등장한 평균 신장 183cm의 김선호와 라비는 “처음부터 너무 멋있어서 뒤에 나오는 형들은 어떡하나?”라며 자신감을 한껏 드러낸다. 하지만 딘딘은 홀로 등장하면서도 치명적인(?) 사랑의 총알부터 모든 카메라에 윙크까지 보내주는 여유를 뿜어낸다고. 맏형 연정훈과 김종민 역시 청춘 만화의 한 장면처럼 하이파이브하며 입장하는 독특한 포즈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2주 동안의 공백을 깨고 등장한 문세윤은 거대한 실루엣만으로도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병상에 누워서도 본방사수를 놓치지 않았다는 그는 휘몰아치는 멤버들의 환대에 “그동안 입담이 늘었네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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