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연말결산] 트로트에 19금, 막장까지…TV는 ‘어른 입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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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어른’들의 시청률 파워를 입증한 한 해 였다. 예능은 트로트, 드라마는 19금 시청가를 단 드라마들이 인기를 모으며 트렌드를 견인했다. 올해 1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조선 ‘미스터트롯’이 35.7%(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예능의 신기원을 열었고, JTBC ‘부부의 세계’, SBS ‘펜트하우스’로 이어지는 19금 드라마에 시청자들은 열광했다. ‘미스터트롯’의 뒤를 잇는 ‘미스트롯2’는 첫 방송부터 시청률 시청률 28.6%를 세웠고, ‘펜트하우스’는 시즌2 제작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여기에 ‘펜트하우스’ 김순옥 작가와 더불어 ‘K-막장’ 트로이카로 불리는 임성한 작가, 문영남 작가도 내년 복귀 소식을 전한 만큼 어른 취향 저격 방송은 2021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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