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쌀포대 멘 학생들..”승강기 타려면 변호사 통해라”

Picture 1.png

Picture 2.png

Picture 3.png

Picture 4.png

Picture 5.png

Picture 6.png

Picture 7.png

Picture 8.png

Picture 9.png

Picture 10.png

Picture 11.png

Picture 12.png

Picture 13.png

Picture 14.png

Picture 15.png

Picture 16.png

Picture 17.png

Picture 18.png

Picture 19.png

Picture 20.png

Picture 21.png

Picture 22.png

Picture 23.png

Picture 24.png

Picture 25.png

Picture 26.png

Picture 27.png

전·현직 외교관들이 공익 목적으로 운영하는 한국외교협회 건물

한 대안학교가2019년 초부터 이 건물 3층과 4층을 임대해 쓰고 있다고 함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20대 초반까지 70여 명의 교실과 기숙사 공간이라고 합니다

대안학교측은 이 건물의 중앙 출입문과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이용금지라고 함

짐을 나르거나 등의 이용해야 될 일이 있을 경우엔외교협회의 사전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 사전허락도 변호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주문

학교 측 변호사가 외교협회 변호사에게 매번 연락해 허락을 받아도 1층 사용은 금지

이마저도 관리직원이 퇴근하는 오후 5시가 지나면 아예 쓸 수가 없다고 합니다

여기에 3층 식당도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닫으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함

급기야 지난주엔 학생들이 운동장으로 쓰던 공간을 철문으로 막아버리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