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조세호 “많은 분들이 요요 바래..실제로 잘 유지 중”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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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초아와 달리 조세호에게는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조세호는 “조금이라도 환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서운해해 폭소케 했다.

김종국은 최근 30kg 감량에 성공한 조세호에 대해 “요즘 운동하는 쪽에서는 세호가 정준하 형을 이겼다. 안좋은 예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최근에 한의사 선생님이 맥을 짚었는데 아기 맥이라고 하더라. 맥이 잘 안 짚힌다고 하더라”고 증언했다. 이에 조세호는 “많은 분들이 요요를 바라시지만 실제로 잘 유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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