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계약만료’ 아이즈원, 활동 연장 가능할까

Picture 1 (1).jpg

그룹 아이즈원(IZ*ONE)이 4월 계약만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활동 연장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즈원은 오는 4월 계약이 만료된다. 데뷔와 동시에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큰 사랑을 받으며 새 기록을 써내려간 그룹인 만큼 많은 팬들은 멤버들이 아이즈원이라는 이름 안에서 활동을 연장하길 바라고 있다.

그러나 아이즈원 측은 여전히 활동 연장에 대해 논의 중이다. 관계자들은 “여전히 의견을 수렴 중”이라며 “변동 사항 생기면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월 CJ ENM 측이 아이즈원 멤버들의 일부 소속사들을 만나 계약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직까지 앞으로 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질 않고 있다. 아이즈원이 ‘프로듀스’ 시리즈를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중 최초로 연장 활동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