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승엽, 늦둥이 아빠 됐다 ‘깜짝 고백’…”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다”

Picture 1 (1).jpg

 

Picture 2 (1).jpg

 

전 프로야구 선수 이승엽이 늦둥이 아빠가 됐음을 고백했다.

5일 이승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승엽은 “코로나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네요. 의료진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라고 의료진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