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돈 못 받아”..’암 투병’ 최성봉, 엔터사 대표 ‘빚투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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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중인 가수 최성봉이 수백만원의 돈을 빌려준 엔터테인먼트사 대표에게 채무 변제를 요구 했으나 10년 가까이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최성봉은 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에게 지난 2013년 8월, 500만원 이상의 돈을 빌려줬으나 지금까지도 변제받지 못했다.

최성봉은 엑스포츠뉴스에 “당시 경제적으로 어렵다면서 연습생들이 밥을 굶는다고 했다. 제가 어린 시절부터 가난하고 돈이 없어서 밥을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 대표님이 도와달라고 해서 돈을 빌려주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표님에게 그동안 여러 차례 돈을 갚을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번번이 갚겠다고만 하고 실제적으로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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