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kg 감량’ 이영지, 트레이닝 벗고 화사한 변신 “母 자태 뽐내라고”(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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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지는 트레이닝복을 벗고 화사한 의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언급된 영지의 다이어트 소식. 영지는 “저희 어머니 권경연 여사님 말씀하시길 사람이 변신를 했으면 그 자태를 뽐내라고 하셨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이런 영지의 모습에 유재석, 홍현희, 김종민 등은 막 20살이 된 영지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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