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감히 ‘콜드플레이’ 커버? 20년간 북한에 가둬야”..獨방송인 인종차별 논란

Picture 1.jpg

독일의 유명 라디오 방송 진행자가 한국 방탄소년탄(BTS)를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누리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는 인종차별에 반대합니다” “인종차별은 의견이 될 수 없다”라는 글을 올리며 사과를 촉구했다.

25일 오후 9시(현지시간)께 독일 방송인 마티아스 마투시크는 라디오 방송 ‘바이에른3(bayern3)’에서 BTS의 ‘MTV 언플러그드’ 공연을 언급했다.

‘MTV 언플러그드’는 MTV에서 방영하는 저명한 음악 프로그램으로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다. 역대 출연자로는 에릭 클랩턴, 밥 딜런, 션 멘데스, 마일리 사이러스 등이 있다. K팝 가수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건 BTS가 처음이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