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지난 11월부터 건물 임차료 못내 소송 위기

CGV.jpg

엎친데 덮친격..CGV, 임차료 못내 소송 위기 “한계 상황”

코로나19 여파로 극장이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는 가운데, 한국 최대 멀티플렉스 CGV가 임차료를 제대로 내지 못하자 영화관 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들에게 소송을 당할 처지에 놓였다.

14일 영화계에 따르면 CGV 영화관들을 자사 펀드로 운용하고 있는 일부 자산운용사들이 CGV의 임차료 미지급과 관련해 소송을 준비 중이다. CGV 측은 운용사들에게 임차료를 깎아달라고 요구했지만 거부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