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설 특선영화로 TV최초신작 연속방영..’반도’→’강철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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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에서 올해 설 특선 영화로 지난해 각 배급사의 텐트폴 작품을 대거 끌어오며 풍성한 연휴를 준비 중이다.

2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JTBC는 오는 2월 설 특선 영화로 ‘오케이 마담’, ‘강철비2: 정상회담’, ‘반도’, ‘결백’, ‘1917’을 편성 준비 중이다.

해당 영화들은 지난해 개봉한 신작들로 TV에서는 최초 공개되는 작품이다. 코로나19로 침체기를 겪은 극장가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던 영화들로 엄선한 만큼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JTBC는 지난해 설 연휴에도 ‘가장 보통의 연애’, ‘돈’, ‘롱 리브 더 킹’, ‘미성년’ 등 TV 최초 공개작과 ‘안시성’, ‘기묘한 가족’을 편성한 바 있다. 올해는 IPTV로 공개되는 속도만큼 한층 ‘핫’하게 체감되는 신작들과 함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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