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1호가 될 순 없어’ 제작진, 공용 전기 몰래 사용하다 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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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이 아파트에서 방송 촬영 중 공용 전기를 사용했다 주민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5일 오후 9시 30분쯤 송파구 풍납동 한 아파트 주민으로부터 “방송사 제작진이 아파트 공용 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한다”는 112 신고를 접수받았다.

주민이 신고한 방송사 제작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스태프들이었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코미디언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신고가 들어온 아파트 지역 주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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