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 열풍 이어간다’…tvN 드라마 라인업 공개

Picture 1.png

Picture 2.png

Picture 3.png

2~3월 첫 방송되는 월화 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 새 수목 드라마 ‘마우스’, 새 주말드라마 ‘빈센조’다.

1일 첫 방송된 ‘루카 :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가 유일하게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20일 첫 방송되는 ‘빈센조’는 배우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유재명, 김여진, 곽동연, 조한철 등이 출연하는 tvN의 최고 기대작이다.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3월3일 첫 방송되는 새 수목 드라마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이승기의 3년 만 복귀작이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