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부터 ‘아육대 명예의 전당’..풍성한 설특집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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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새로운 지평을 연 국내 최초 K-트로트 지역대항전 ‘트로트의 민족’이 설을 맞아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로 다시 찾아온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명절에도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트로트의 민족’ 올스타들과 지역 단장, 부단장들이 뭉친다.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는 흥과 끼가 넘치는 트로트 무대로 코로나19에 지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래줄 예정이다.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는 2월 11일(목), 12일(금) 양일간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명실상부 명절 대표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2021년 설에는 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나는 대신, 그동안 ‘아육대’에서 맹활약을 펼친 체육돌과 ‘아육대’를 보고 자란 아육대 키즈들을 초청해 색다른 특집으로 꾸며진다.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명예의 전당’에는 샤이니 민호, 하이라이트 윤두준, 에이핑크 보미, 비투비 민혁, 오마이걸 승희, 아스트로 문빈, NCT DREAM 제노, 더보이즈 주연, 스트레이 키즈 현진, 있지(ITZY) 예지, 리아가 참석해 스튜디오를 빛낼 예정이다. ‘아육대’의 터줏대감 전현무와 슈퍼주니어 이특이 사회자로 진행을 맡는다. 이번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명예의 전당’은 오는 11일(목)과 12일(금) 이틀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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