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측 “‘경이로운 소문’ 여지나 작가, 상호 협의하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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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여지나 작가가 하차했다.

OCN 측은 1월 17일 뉴스엔에 “여지나 작가가 후반 회차에 대한 의견이 달라 상호 협의 하에 하차하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경이로운 소문’은 24일 방송되는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여지나 작가는 1회부터 12회까지 극본을 쓴 후 하차했고, 16일 방송된 13회 극본은 유선동 감독이 쓴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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