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AL이 빛나는 밤’ 이상우, 아내 김소연 키스신 고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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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소 선후배 사이에서 발 넓기로 유명한 윤다훈의 집을 방문한 배우 이상우, 이상훈, 송창의는 각자 제2의 인생을 고민하면서 평소 잘 털어놓지 못하던 이야기를 나눴다고. 특히 이상우는 아내 김소연의 키스신이 나올 때마다 TV 앞을 떠나 혼자 조용히 맥주 한 캔을 따곤 한다는, 말 못 할 배우의 고충(?)을 고백했다. 이에 윤다훈은 “나는 키스신 못한지 십 년이 넘었다”며 키스신으로 구분되는 배우의 삶에 대한 소견을 밝혀 공감을 모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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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하에서 주단태 천서진 키스신만 10번이 넘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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