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어차피 대상은 김소연? 남궁민-한석규도 무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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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3사 중에서 가장 치열한 ‘2020 SBS 연기대상’이 드디어 오늘 열린다. ‘기승전-펜트하우스’의 잔치가 될 것인지, 남궁민이 생애 첫 대상을 받을지, 아니면 한석규가 4년 만에 또 다시 대상 트로피를 거머쥘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연기대상’은 31일 오후 9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김유정이 MC를 맡았다.

올해 SBS는 창사 30주년을 맞았고, 이에 걸맞은 히트작들이 나오면서 꽤 풍성한 밥상을 차릴 수 있게 됐다. 단,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출연진들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무관중으로 치러지는 게 유일한 아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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