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x이혜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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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남성우) 측은 7일 장기용 이혜리의 ‘구미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장기용 분)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혜리 분)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드라마 ‘꼰대 인턴’에서 재기 발랄한 연출력을 뽐낸 남성우 감독과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백선우, 최보림 작가가 뭉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기용은 극 중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 역을, 이혜리는 구미호한테도 할말 다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구미호 신우여와 인간 이담의 손 끝 터치가 담긴 구미호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창가에 나란히 앉은 신우여와 이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따스한 봄 햇살에 감싸인 듯 환한 빛으로 물들어 있다. 그런 가운데 신우여 뒤에 하얀 여우 꼬리가 살랑거리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담은 깜짝 놀라 토끼눈으로 신우여를 바라보고 있다. 신우여 또한 자신이 구미호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이에 더해 ‘난데없이 구미호와 동거하게 됐다’라는 카피가 흥미를 끈다. 인간 이담이 구미호 신우여와 얼떨결에 동거를 시작하게 됐음을 알게 한다. 동시에 과연 이담이 어떤 이유로 구미호와 동거하게 된 것인지, 난데없이 시작되는 ‘구미호와 인간’의 한집살림 일상에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간 떨어지는 동거’는 ‘마우스’ 후속으로 오는 26일 오후 10시에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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