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 여주 전여빈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빈센조’ 전여빈이 악당도 두 손 들게 만드는 독종 변호사로 변신한다.

‘철인왕후’ 후속으로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 측은 26일, 똘기 충만한 ‘홍차영’으로 완벽 빙의한 전여빈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눈빛부터 범상치 않은 전여빈의 활약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중략)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홍차영으로 변신한 전여빈의 다이내믹한 얼굴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한민국 최고 로펌 ‘우상’의 에이스 변호사답게 여유로운 태도로 상대를 도발하는 홍차영. 날카로운 눈빛에서는 넘치는 자신감과 강한 승부욕이 드러난다. 단정하고 지적인 미모에도 숨겨지지 않는 다소 거친(?) 아우라는 승소를 위해서라면 영혼까지 팔아넘길 홍차영의 지독한 성격을 짐작게 한다.

자신만의 색이 확실한 연기를 선보이며 실력파 대세 배우로 떠오른 전여빈은 ‘홍차영’으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악마의 혀’와 ‘마녀의 집요함’을 장착한 홍차영은 지는 것은 절대 못 참는 독종 변호사다. 냉정한 독설은 특기이고, 상대를 설득시키는 메소드 눈물연기는 전공이다.

자신의 우월함을 과시하는 ‘관종력’ 또한 타고났다. 선악(善惡)이 아닌 유불리(有不利)가 기준인 그는 무조건 승소를 위해서만 움직인다. 그런 홍차영이 뜻하지 않게 빈센조(송중기 분)와 얽히며 악당들을 처단하는 리벤지 매치를 시작한다.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Picture 5.jpg

Picture 6.jpg

Picture 7.jpg

Picture 8.jpg

Picture 9.jpg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Picture 5.jpg

Picture 6.jpg

Picture 7.jpg

Picture 8.jpg

Picture 9.jpg

Picture 10.png

Picture 11.jpg

Picture 12.jpg

Picture 13.jpg

Picture 14.jpg

Picture 15.jpg

Picture 16.jpg

Picture 17.jpg

Picture 18.jpg

Picture 19.jpg

Picture 20.jpg

Picture 21.jpg

Picture 22.jpg

Picture 23.jpg

Picture 24.jpg

Picture 25.png

진짜 매력있어요
빈센조에서 확 뜨길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