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같은 중국인” 파문.. 네이마르, 20경기 출장 정지 처분?

네이마르는 상대 수비수 알바로 곤잘레스에게 모욕적이면서도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들었다며 강하게 성토했는데, 외려 네이마르가 마르세유의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사카이 히로키에게 “X같은 중국인”이라는 거친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마르세유 측은 네이마르의 인종 차별 행위가 담긴 영상까지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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